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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뚱’ 김민경, 운동하다 처음으로 버럭 “마음이 어떤지 당신들이 알아!”
'오늘부터 운동뚱' 17회 방송화면
'오늘부터 운동뚱' 17회 방송화면ⓒ사진 제공 = 코미디 TV

예능인 김민경이 운동을 하다 처음으로 화내는 모습을 보인다.

1일 공개되는 코미디TV 웹예능 '시켜서한다! 오늘부터 운동뚱' 17회에서는, 김민경을 위해 필라테스 기구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이 진행된다.

김민경은 필라테스 강사 심으뜸을 보며 "요즘 아가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애교 섞인 투정으로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심으뜸은 환하게 웃으며 이날 배울 동작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이날 운동 중 김민경은 '싱글 스트레이트 레그 스트레치'라는 자세에 도전한다. 그는 상체가 올라와야 하는 동작에서 힘이 드는지 그냥 누워있었다.

그러자 영식이형은 "상체가 올라와야 한다"고 잔소리를 했고, 이에 김민경은 심기가 상한듯 "나도 이제 무서울 게 없어!"라고 나직히 경고성 멘트를 날렸다.

뒤어어 기구를 이용한 '고잉업 프론트 자세'에 도전한 김민경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힘들어했다. 지켜보던 스태프 중 한 사람이 도전에 나섰는데, 그 역시도 똑같이 자세를 취하는데 실패했다. 그러자 영식이형은 도전한 스태프에게 답답함을 표했다.

이를 보던 김민경은 울컥하며 "뭐라 하지 마요. 이 마음이 어떤지 당신들이 알아?"라고 소리쳐 촬영장을 폭소케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김민경은 '고잉업 프론트'를 비롯한 여러 필라테스 자세를 마스터할 수 있을까. 해당 내용은 1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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