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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인혜, 집에서 의식 잃은 채 발견... 병원 이송
배우 오인혜가 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설계’ 언론시사 및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4.9.3
배우 오인혜가 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설계’ 언론시사 및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4.9.3ⓒ뉴스1

배우 오인혜(36)가 14일 오전 인천 소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인천 연수경찰서와 송도소방서에 따르면 오인혜는 이날 오전 5시경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오인혜의 친구가 그를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인혜는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는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한 오인혜는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설계’, MBC 드라마 ‘마의’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8월에는 가수 노틸러스와 협업한 노래 ‘차라리’를 발표하기도 했다.

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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