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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7년 활동 끝 전원 JYP 떠난다… “새로운 미래 응원”
갓세븐
갓세븐ⓒJYP엔터테인먼트

그룹 GOT7(갓세븐)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만료한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결과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K팝과 JYP의 성장에 함께해준 갓세븐, 그리고 팬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 갓세븐이 나아갈 새로운 미래를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갓세븐은 지난 2014년 1월 16일 데뷔곡 ‘하지하지마’로 데뷔해 ‘딱 좋아’, ‘하드캐리해’, ‘Lullaby’(럴러바이),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 등 많은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가장 최근 활동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4집 ‘브레스 오브 러브:라스트 피스’와 타이틀곡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와 ‘LAST PIECE’(라스트 피스)’다.

지난 10일 온라인 매체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멤버들은 각자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진영은 BH엔터테인먼트, 영재는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JB는 글로벌 음반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잭슨은 글로벌 레이블 ‘팀왕’ 등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마크는 미국으로 돌아가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허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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