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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미니 다큐로 유튜브 공개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미니 다큐멘터리 영상은 경기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미니 다큐멘터리 영상은 경기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경기문화재단 유튜브 영상 장면

경기문화재단이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프로젝트 수행 현장을 담은 미니 다큐 영상을 공개했다.

경기문화재단은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공모사업 선정자들의 프로젝트 수행 현장을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를 경기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경기도 중첩규제 상위 11개 시·군에 소재(거주)하는 예술인 또는 단체가 ‘한 사람’ 또는 ‘한 가족’의 관객을 위한 ‘진심’이 담긴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이 영상은 프로젝트 수행 현장의 감동을 전하기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는 총 34개의 팀 중 12월 21일 양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한 공연기획자 이승택, 예술문화단 놀패 두 팀의 프로젝트 현장을 담았다.

이승택은 코로나19로 놀이생활이 제한된 아이들을 위한 아동청소년극인 ‘찾아가는 이야기꾼 ‘호박 속에 들어간 할머니’ 공연을 진행했고, 예술문화단 놀패는 필리핀에서 한국에 온 아내 셔르린 한 사람을 위해 남편 유시환씨가 요청한 ‘뷰티플 라이프 콘서트’를 통해 진심을 전했다.

사업 담당자는 프로젝트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다. 문화예술의 본질로 돌아가 진심을 전하는 ’진심대면‘이 다양한 방식으로 실현되고 확장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미니 다큐멘터리 영상은 경기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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