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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소상공인 돕는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강원FC가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
강원FC가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사진=강원FC

강원FC가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

강원FC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착한 선결제 운동’에 발 벗고 나섰다. 착한 선결제 운동은 평소에 이용하는 소상공인 업소에 일정 금액을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찾아 쓰는 소비 촉진 운동이다.

강원FC 이영표 대표이사는 강원도소방본부 김충식 본부장의 지목을 받았다. 이에 강원FC는 강원도 내 사무용품 구매점, 화훼업체 등 3군데에서 선결제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영표 대표이사는 착한 선결제 운동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강원FC 메인스폰서 강원랜드 문태곤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이영표 대표이사는 “강원FC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선결제 운동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강원도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고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현석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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