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6월 컴백… 미니 10집 ‘테이스트 오브 러브’

트와이스 미니 10집 '테이스트 오브 러브' 이미지ⓒ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6월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로 컴백한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자정 공식 SNS에 트와이스의 컴백을 알리는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미니 10집 앨범명은 ‘테이스트 오브 러브’로, 컬러풀한 과일 색감이 어우러져 상큼한 분위기를 낸다.

지난해 10월 ‘아이 캔트 스톱 미’로 정규 2집 활동을 한 트와이스는 이번 신보를 통해 8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정규 2집 ‘와이즈 아이드 오픈’은 지난해 12월 기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2위를 달성하며 그룹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는 “이번 타이틀곡은 아홉 멤버의 아름다움을 더욱 진하게 완성할 매혹의 노래”라며 “최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라고 귀띔했다.

새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는 이번 달 10일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컴백은 오는 6월 9일과 11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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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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