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사의 표명

김수민 SBS 아나운서. 2021.2.3.ⓒ사진 = SBS

SBS 김수민 아나운서가 회사를 떠난다.

SBS 측은 12일 "김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했다"라며 "향후 일정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의 정확한 퇴사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 아나운서는 1997년 생이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이던 지난 2018년 SBS 아나운서 입사 시험에 도전해 합격했다. 입사 당시 22살로,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가 되어 화제를 모았다.

입사 이후 김 아니운서는 SBS TV 'TV 동물농장', 'SBS 애니갤러리', '본격연예 한밤', '톡톡정보 브런치'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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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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