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페미니즘 연극제, 7개 작품으로 세상을 말하다...7월 개막

2개의 부대 프로그램은 온라인서 진행

제4회 페미니즘 연극제ⓒ제4회 페미니즘 연극제

올해 4회를 맞이한 페미니즘 연극제가 오는 7월 개막된다.

제4회 페미니즘 연극제는 오는 7월 1일부터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열린다. 올해는 총 7편의 공연과 2개의 부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연극제에서 볼 수 있는 7편은 극장 공연 부문 ▲도은 '사라져, 사라지지마' ▲연극 '순희, 지현, 영숙' 창작팀의 '순희, 지현, 영숙' 등이고, 페미니즘 프린지 부문 ▲배우다컴퍼니 '첨부파일_서식01_이력서 ▲우로보로스 '이벽아전' ▲창작집단 파란 '수페로 프랑켄슈타인' ▲ 성희주 '밑낯' ▲배해률X프로젝트 레디메이드 '여기, 한때, 가가' 등이다.

부대프로그램은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페미니즘 연극포럼에서는 '확장하는 페미니즘과 기후위기'를 주제로 페미니스트로서의 삶과 기후위기의 연관관계를 이야기 해 본다. 포럼은 오는 7월 13일 진행된다.

관객과의 만남은 오는 7월 26일과 8월 2일에 걸쳐 진행된다.

축제는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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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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