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14일 등교확대 대비 학교방역 안전망 구축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2020.05.18ⓒ정의철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4일 수도권 등교확대를 대비해 학교방역 안전망 구축방안을 내놨다.

11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전체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등교확대 대비 학교방역 안전망 구축’ 사업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주요사업은 코로나19 다중검사체계 구축·운영으로 ▲교육시설 이동검체팀 PCR검사 ▲신속 PCR검사 시범운영 ▲자가검사키트 활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학기 전면 등교를 대비해 여름방학 내 교직원과 고3에 대한 백신 우선 접종도 추진된다.

학교방역 강화를 위해 방역 인력과 보건지원 강사, 급식보조 인력 등도 지원된다.

면역력을 증진하고 코로나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한 체육활동과 마음 건강 사업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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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영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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