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 전시회’ 개최

꿈나무 그림잔치 전시회 이미지ⓒ미니스톱 제공

편의점 미니스톱이 내달 31일까지 전북 고창 상하농원 내 파머스빌리지에서 ‘제29회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나는 우리마을을 지키는 슈퍼히어로’ 라는 주제로 열린 ‘제29회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 의 수상작들로 채워지는 이번 전시회는 환경부장관상, 미니스톱 대표이사상, 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이사상, 꿈나무상 등 총 247점의 수상작이 전시된다.

작품들은 전북 고창의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인 ‘상하농원’ 내 파머스 빌리지 1층에 전시된다. 전시회는 상하농원 입장객과 파머스빌리지 숙박객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 상위 3개 시상부분 수상자에게는 환경장학금이 주어지며 환경부장관상, 미니스톱 대표이사상 수상자는 재학 중인 학교에 수상자의 이름으로 나무가 심어질 예정이다.

박형곤 미니스톱 홍보CSR 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전국각지에서 많은 학생이 우수한작품으로 참여해 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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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헌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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