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스카이스포츠 ‘다이나믹 피치’, 박지성 전북현대 어드바이저 출연

박지성 전북현대 어드바이저가 ‘다이나믹 피치’에 출연한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박지성 전북현대 어드바이저가 ‘다이나믹 피치’에 출연한다.

‘다이나믹 피치’는 K리그 전문 스포츠 채널인 스카이스포츠가 제작하는 K리그 매거진 프로그램이다. 박종윤 캐스터, 박문성, 조원희 해설위원, 이정현, 장현정 아나운서가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달 15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축구 팬들을 찾고 있다.

26일 방영되는 7회에서는 화제의 K리그 인물을 소개하는 코너 ‘궁금한K’에 박지성 전북현대 어드바이저가 출연해 이정현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한다.

박지성 어드바이저는 올 시즌부터 전북에 몸담으며 행정가로서 K리그와 첫 인연을 맺게 됐다.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박지성 어드바이저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K리그와 전북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달했다.

한편 ‘다이나믹 피치’ 제작진은 인터뷰 내용 중 "박지성 어드바이저가 인터뷰에서 ‘유럽에서 통할 것 같은 선수로 지목한 OOO’은 누구일까요?"라는 본방사수 이벤트를 K리그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해당 선수를 맞춘 당첨자 1명에게는 박지성 어드바이저의 친필 사인볼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7회 방송에서는 경기 전술분석 코너 ’더 매치‘에서 지난 26, 27라운드 경기를 리뷰하고 다가오는 28라운드 포항:수원 및 제주:서울 경기 프리뷰를 다룬다. 해당 코너에서는 후반기 1무 5패로 부진에 빠져있는 수원에 대해 집중 분석하고, 서울과 제주의 공격·수비 패턴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K리그의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ㅋ썰‘ 코너에서는 장현정 아나운서가 K리그1 리포터 전격 체험기를 선보인다. 장현정 아나운서는 지난 25라운드 포항과 수원FC의 경기가 열렸던 포항 스틸야드를 직접 방문해 중계 현장 리포팅에 첫 도전했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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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훈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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