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의 경제읽기] 떨어지는 한국 잠재성장률, 위기 부추기는 건 누구?

“언론들 부정적 견해가 오히려 경제성장 저해할 수 있어”

한국은행이 올해와 내년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을 2% 수준으로 낮아질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이에 경제지들이 “미래가 캄캄하다는 뜻”이라며 일제히 부정적인 전망을 쏟아냈는데요.

하지만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잠재성장률 하락이 사실이긴 하나 얼마든지 개선의 여지가 있으며, 그보다 이 같은 언론들의 ‘미래가 캄캄하다’는 식의 부정적 전망이 오히려 경제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잠재성장률을 결정짓는 요인은 무엇이며,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또 잠재성장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곰곰이의 경제읽기 - 떨어지는 한국 잠재성장률, 위기 부추기는 건 누구?'편에서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00:32 잠재성장률은 누가 책정하나
01:01 잠재성장률은 뭔가요
01:36 잠재성장률이 최고성장률은 아니다
02:27 잠재성장률이 실제와 다르다면 예측에 의미가 있나?
03:06 잠재성장률을 결정짓는 세가지 요인
03:40 우리나라 잠재성장률 떨어지는 가장 큰이유
04:51 선진국의 함정?
05:40 잠재성장률 하락=한국경제 비상등일까?
07:19 여성경제 참여율을 높여야 잠재성장률이 높아진다
08:03 기술개발, 경제성장을 이끄는 원동력
08:15 경제성장을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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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림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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