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후임에 홍윤화-김태원? 뚱5 체제 탄생할까

제작진 “고정 합류 두고 논의 중”

코미디언 홍윤화, 김태원ⓒ맛있는녀석들 캡쳐

인기 맛집 탐방 프로그램인 ’맛있는 녀석들’의 새 멤버로 코미디언 홍윤화, 김태원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IHQ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홍윤화, 김태원의 고정 멤버 합류를 두고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오는 2일 녹화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출발한 '맛녀석'은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의 남다른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단숨에 대표 먹방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올해 '맛녀석'은 고정 멤버 김준현의 하차로 시청률이 하락하는 등 다소 부진을 겪은 바 있다.

이번에 김준현의 빈자리를 채울 새 멤버로 거론되는 홍윤화, 김태원은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코미디언이라는 공통점은 물론 먹는 것에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그간 ‘맛녀석’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에도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최근까지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3인 체제로 이어온 '맛녀석'이 과연 5인 체제로 새롭게 출발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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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vnews@vop.co.kr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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