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차승원과 살벌한 첫 대면 ‘공개’

MBC '놀면 뭐하니?'ⓒMBC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배우 차승원을 만나는 장면이 공개된다.

MBC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놀면 뭐하니?+' JMT 유 본부장으로 분한 유재석과 마상길 이사로 분한 차승원이 첫 대면 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첫 대면 현장부터 공포와 누아르를 오가며 일촉즉발 대치 상황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탕수육을 사이에 두고 긴장 상황을 유발해 웃음을 선사했다. 탕수육 소스를 탕수육에 부으며 공포에 떠는 유 본부장과 그런 그를 냉혹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마 이사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JMT 유 본부장이 마 이사를 만나게 된 과정은 이렇다. 유 본부장은 최종 면접을 마친 후 신미나(신봉선) 전무의 호출을 받아 식당으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는 신미나 전무 대신 뜻밖의 인물이 앉아 있었다. 첫 만남부터 유 본부장을 얼게 만든 인물은 바로 JMT의 마상길(차승원) 이사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 본부장은 처음 보는 마 이사의 모습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 이사는 유 본부장의 이력서를 보고 마치 압박 면접을 보듯 질문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어 마 이사는 유 본부장도 알지 못했던 JMT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놔 유 본부장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유 본부장과 마 이사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은 오는 27일 저녁 6시 25분 '놀면 뭐하니?'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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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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