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의 경제읽기] 컨테이너 할아버지의 반전? ‘중앙’ 기사가 더 반전!

중앙일보가 무려 단독으로, ’컨테이너 할아버지 반전… 강남 2000억대 땅부자였다’라는 기사를 냈습니다.

기사의 요지는 강남에 2000억대의 땅을 가진 A회장님이 부동산 관련 세금이 계속 늘어서,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다시피 했더라는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하지만 기사를 좀 더 자세히, 꼼꼼히 살펴보면 처음의 감상과는 사뭇 다른 반전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무려 강남 땅부자인 회장님이 어째서 컨테이너를 두고 생활해야 했는지, 기사가 교묘하게 감춰둔 진실을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파헤쳐드립니다.

01:28 강남 땅부자 회장님이 컨테이너에서 생활한 이유?
03:21 그동안 잘 다뤄지지 않은 토지종부세의 비밀
04:48 컨테이너 박스는 세금 때문이 맞다!!
06:06 땅 좀 있는 사람들은 다 아는 세테크, 나만 몰랐나?
06:44 회장님이 아니라 보도 태도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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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림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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