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이충현, 영화 ‘콜’에서 만나 연인 됐다

영화 '콜' 제작발표회 당시 배우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뉴스1

배우 전종서(27)가 영화 ‘콜’을 연출한 이충현(31) 감독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3일 오후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민중의소리>에 “(전종서가)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콜’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종서는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다. ‘콜’에서는 주연 영숙 역을 맡아 관객에게 강렬한 서스펜스를 안겼다. 그는 이 작품으로 그해 열린 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 30회 부일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최근작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이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 리메이크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충현 감독은 2015년 개봉한 단편영화 ‘몸 값’으로 이름을 알린 신예 감독이다. 지난해 연출한 첫 상업 영화 ‘콜’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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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 기자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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