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차은우,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주연 캐스팅

동명 웹툰 원작의 판타지 로맨스, 남자 주인공 ‘진서원’ 역


가수 겸 배우 차은우 ⓒ판타지오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5일 "차은우가 새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 주연 배우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이혜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배우 차은우는 주인공 ‘진서원’ 역에 캐스팅됐다. 진서원은 훈훈한 외모에 냉철한 카리스마를 갖춘 인물인데, 어릴 적 겪은 모종의 사건으로 트라우마가 생겨 개를 무서워 한다. 그러다 뜻밖의 만남을 계기로 변화를 겪게 된다.

차은우는 ‘여신강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이어 이 드라마로 네 번째로 웹툰 원작 드라마 남주인공을 맡게 됐다. 그가 지난 5월 촬영을 마친 tvN 드라마 ‘아일랜드’ 역시 웹툰 원작의 작품이다.

다수의 작품에서 특유의 그림같은 외모를 뽐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온 차은우가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선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오는 10월 첫 촬영 예정이다. 방영 시기, 방영 플랫폼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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