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나경원 누르고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반드시 단일화 이뤄낼 것”

부산시장 경선에서는 박형준 동아대학교 교수가 득표율 54.40%를 차지해 여유 있게 1위를 차지했다. 박성훈 예비후보는 28.63%, 이언주 예비후보는 21.54%로 뒤를 이었다.